활용 사례
휴대폰 하나, 컴퓨터 여러 대
사무실 데스크톱, 들고 다니는 노트북, 집에 있는 컴퓨터. 휴대폰은 각각과 페어링되고, 보낼 때마다 어느 컴퓨터로 갔는지 남습니다.
온종일 같은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지는 않습니다. 일은 데스크톱에 있고, 노트북은 들고 다니고, 저녁에는 집에 있는 컴퓨터를 씁니다. 옮겨 다닐 때마다 휴대폰을 다시 손볼 일은 없어야 합니다.
컴퓨터마다 한 번씩 페어링해 둡니다. 휴대폰이 아는 컴퓨터를 목록으로 보여 주면, 지금 앉아 있는 쪽을 골라 말하면 됩니다. 이미지도 마찬가지로 고른 컴퓨터로 갑니다. 두 연결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휴대폰과 컴퓨터가 같은 Wi-Fi에 있으면 로컬 네트워크로, 아니면 클라우드 중계로 갑니다. 보낼 때마다 대상 기기 이름이 찍히고, 휴대폰에도 그 컴퓨터의 타임라인에도 남습니다.
컴퓨터를 페어링한 뒤 휴대폰 연결 목록에 무엇이 보이는지는 설명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