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사례

네트워크 밖으로 나가지 않는 받아쓰기

로컬 네트워크로 연결하면 휴대폰이 컴퓨터와 직접 이야기합니다. 전사와 언어 모델까지 직접 준비하면 그 말은 우리에게도, 다른 누구에게도 닿지 않습니다.

제3자에게 넘길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장하지 않습니다"는 믿는 수밖에 없는 약속입니다. 직접 돌린다는 것은 그 약속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구성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클라우드 중계 대신 로컬 네트워크로 페어링하고, FlowMic이 당신의 STT와 LLM을 쓰도록 지정하세요. 외부 의존을 거의 0에 가깝게 구성할 수 있고, 타임라인의 각 줄에는 어느 경로로 갔는지가 남습니다. "그게 밖으로 나갔나"에 답이 생깁니다.

로컬 네트워크 설정활용 사례

설명서에 로컬 네트워크 페어링과 자체 엔진 지정 방법이 있습니다.